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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두물머리 시신 유기’ 30대, 첫 공판서 살인 혐의 부인…“고의 없었다”_蜘蛛资讯网

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첫 재판에서 살인의 고의가 없었다고 주장했다.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4부(오병희 부장판사)는 7일 오전 10시 10분께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 된 성 모 씨의 첫 공판기일을 열었다. 이날 성 씨는 황토색 수의 차림에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법정에 출석했다. 재판부의 요청에 따라 마스크를 벗은 성 씨는 국민참여재판은 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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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소사실을 적시하며 재판부에 엄벌을 요구했다. 또 “재범 위험성이 높다”며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명령을 청구했다.재판부는 검찰이 신청한 박 모 씨와 정 모 씨 등 4명에 대한 증인신문 기일을 다음달 9일 오후 3시께 진행하기로 했다. 피고인 신문은 증인신문 기일 2주 뒤 별도로 열 예정이다.앞서 성 씨의 첫 공판은 국선 변호인과 피고인 본인이 불출석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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发布时间:06:06: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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